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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칸다 꽃말은 알알이 영근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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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5-11

   사진 © 박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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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11일 연산동 주공아파트 단지에 피라칸다가 하얗게 피기 시작했다.


피라칸다 꽃말은 알알이 영근사랑이다.

 

봄부터 생존을 위해 꽃을 피우고 천둥,번개,태풍,폭우와 무더위를 이겨내며 열매를 맺고 종을 이어간다.

 

꽃은 5~6월에 피고 열매는 10~12월 익어간다.

 

공기청정에도 도움이 되고 열매는 적양자라하여 건위,소화,설사,혈액순환,지혈,위에 염증을 치료하며 소화력을 증진시키고 설사와 이질에도 효과적이다.

 

빨간 열매는 새들이 겨울을 나는데 없어서는 안될 귀한 양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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