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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회의원(민생당)후보 목포발전을 위한 정책공약

세무사회ㆍ법무사회ㆍ행정사협회ㆍ전남사회복지사협회와 잇따라 정책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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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4-03

  목포시 박지원 국회의원 후보(기호3번 민생당)    (사진= 박지원 의원실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박지원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기호3번 민생당)는 공식선거운동 2일차인 4월 3일(금) 오전10시 목포KBS 방송토론에 출연한다. 박지원 후보는 “긴급재난기본소득 1인당 100만원 지급과 의과대학 유치, 관광ㆍ수산식품ㆍ에너지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7대 권역 맞춤형 개발 등 코로나 극복과 목포발전을 위한 정책공약을 시민들께 알리고, 적극적으로 논쟁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오후 1시부터 전남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행식)와 세무사회(회장 원경희), 법무사회(부회장 김장실), 대한행정사협회장(회장 이용만), 공인행정사협회(회장 김재웅)와 잇따라 정책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박지원 후보는 “공공제안연구소(소장 마용철), 한국소방시설협회(광주전남도회장 양정승) 등과는 이미 정책협약을 체결했고, 대한의사회ㆍ대한약사회 등과도 협약 체결을 논의 중”이라면서, “정책협약을 통해 전문직 종사자들의 권익향상과 대국민서비스 개선을 위한 공동노력을 약속하고,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적극 실천하겠다는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박 후보는 이어 오후 2시부터 부흥동과 옥암동 일대에서 차량유세를 하고, 5시 30분부터는 목포역 앞에서 퇴근길 인사를 할 예정이다. 박 후보는 “4월 15일 목포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남은 11일 동안 최선을 다하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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