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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원산동 박송례씨 희망나눔 이웃돕기 물품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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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1-16

  왼쪽 박송례 (전)목포시민경찰연합회 회장 차성태 물품전달식   (사진= 박귀월 기자)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목포시 연산 주공아파트 5단지에 거주하는 박송례씨(여. 72)는 집에서 사용하지 않고 있던 옥내용 보행 보조차, 환자용 좌변기, 기저귀 2박스를 주변의 어려운 주민에게 써달라고 대한뉴스통신에 전달했다.

 
이날 대한뉴스통신 박귀월 발행인은 후원물품을 (전) 목포시민경찰 연합회 차성태 회장을 통해 소외 계층에 전달하였다.
 
대한뉴스통신 발행인 박귀월은 꽁꽁 얼어붙은 한겨울 훈훈한 마음을 우리 신문에 전달한 박송례씨는 연산 주공아파트 주민들의 칭송을 받는 모범 주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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