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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향동리 "조성환 씨" 골드키위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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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10-24

▲ 골드키위  © 박귀월 기자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진도군 고군면 향동리 조성환 씨(남. 72세)는 귀향하여 유기농 특수작물을 재배 하고 있다.

 

조성환 씨는 올해 첫 수확으로 골드키위를 수확했다고 밝히고  골드키위는 그린 키위와 비교했을 때 첫째 모양, 둘째 맛, 셋째 희소성, 넷째 가격이 더 비싸다고 이야기한다.

 

조 씨는 내년에는 더 맛이 좋은 골드키위를 재배해서 많은 사람들이 키위 맛을 볼 수 있게 하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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