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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용협동조합, 신안군복지재단에 마스크 1만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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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9-25

  목포신용협동조합 신안군복지재단에 마스크 1만장 기부   (사진= 신안군청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목포신용협동조합(대표 박우영)은 신안군복지재단에 지난 23일 덴탈마스크 1만장을 기부하였다. 

 

이날 전달된 덴탈마스크 1만장은 관내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노인 및 장애인 등 저소득 계층에게 지원된다. 

 

목포신협 박우영 이사장은 “마스크가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서로 함께 코로나19를 지혜롭게 극복했으면 한다”고 기부 소감을 말했다.

 

복지재단 박균보 이사장은 “도서지역에 거주하시는 거동 불편 노인 등 여전히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이웃이 많이 있다”며 코로나19로부터 관내 군민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신안군복지재단에 계속해서 코로나19 관련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 기부된 물품들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낙도 주민, 복지시설 입소자·종사자 등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지역에 어려운 일을 신안군복지재단이 도맡아 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경제도 어려워지고 몸도 마음도 힘들고 지쳐 있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우선인 만큼 앞으로도 신안복지재단과 함께 코로나19에서 군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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