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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부보훈지청, 과거-현재-미래세대가 함께하는 보훈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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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8-14

  과거-현재-미래세대가 함께하는 보훈현장 탐방    (사진= 전남서부보훈지청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전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박영숙)은 8월 12일,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6.25참전유공자회 목포시지회(지회장 박하성), 문태고등학교(교장 김승만)와 함께 과거-현재-미래세대가 함께하는 보훈현장 탐방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훈현장탐방은 목포시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와 문태고 학생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7월 30일 전남서부보훈지청·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전남교육청이 공동 개최한 「6·25, 전쟁과 희망」사진전을 관람하고,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감사편지를 참전유공자에게 전달하는 등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시회에 출품된 사진 속 주인공인 참전유공자가 직접 학생들에게 사진 촬영 당시의 배경과 전쟁 당시의 참혹했던 현장을 설명하여, 학생들이 교과서 밖의 생생한 역사를 배울 수 있었다.

 

박영숙 지청장은 “대한민국을 책임질 미래세대가 생생한 역사 현장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주변의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길 당부한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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