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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방서, 목포시 의용소방대 수해복구 현장 찾아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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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8-14

  목포소방서 목포시 의용소방대 수해복구 현장 찾아 구슬땀  (사진= 목포소방서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목포소방서(서장 남정열)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12일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활동에 목포소방서 목포시 의용소방대 40여 명의 남·여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하여 힘을 보탰다.

 

의용소방대원들은 기록적인 폭우로 쑥대밭이 된 구례읍 일대 농경지를 중심으로 토사 제거와 비닐하우스 정리 등의 복구 활동을 펼쳤다.

 

목포시 의용소방대 김하국 연합회장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군민들이 하루빨리 아픔을 딛고 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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