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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의 지혜와 삶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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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8-11

  사진 © 박귀월

 

 사진  © 박귀월

 

 사진  © 박귀월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지난 9일 전남 무안군 장부다리 휴게소 옆에 피어있는 연꽃을 만날수 있었다.

 

연일 내리는 장맛비속에 바람이 불고 태풍이 와도 연꽃의 지혜로 상처가 없는 연꽃을 볼수 있었다.

 

연잎은 자신이 감당할 만큼의 무게만을 싣고 있다가 그 이상이 되면 비워버리듯 우리의 삶에도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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