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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보호 이것만은 알아두자 ’책자 제작

개인정보 처리자 필독서로 활용, 신규 공직자 실무 위주 교육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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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20-05-22

▲ 개인정보 보호 책자 (사진=무안군)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무안군은 공직자의 개인정보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필독서 ‘개인정보 보호 이것만은 알아두자’를 제작하여 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책자는 개인정보보호법 중요내용과 개인정보 수집·이용, 목적외 이용, 개인정보 파일 암호화 방법은 물론 실무에서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수록하여 공직자들의 필독서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군은 임용 1년 미만 신규 공직자를 중심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매년 개인정보 보호 교육 이수를 의무화함은 물론 운영 중인 개인정보 검출 및 암호화 프로그램, 보안취약점 점검 시스템 등을 더욱 강화하여 개인정보 의식함양과 시스템 보안에 힘쓸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군민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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