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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섬마을 응급환자 3명 늦은 밤 긴급이송으로 치료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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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사입력 2019-08-05

 

[대한뉴스통신/윤진성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4일과 5일에 섬마을 응급환자 3명을 늦은 밤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4일 저녁 7시 29분경 완도군 덕우도에서 심한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환자 박씨(남, 81세, 덕우도 거주)와 밤 11시 56분경 소안도에서 경련을 일으키며 의식을 잃은 환자 임양(여, 13세, 인천거주), 5일 새벽 1시 36분경 음식을 먹고 복부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장씨(여, 50세, 노화도 거주)가 완도해경서 상황실로 긴급이송 요청하였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여 환자와 보호자를 태우고 완도, 땅끝항으로 안전하게 이송 후 119에 인계하였다.


현재 소안도 응급환자 임양은 광주소재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른 환자들은 치료 후 퇴원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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