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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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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19-08-01

▲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행사        (사진= 신안군청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30일 군청 공연장에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행사를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여 전라남도와 각 시군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진행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문화예술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신안군민 및 신안군청 직원들을 위해 한국예술총연합회 전남지회는 플라멩코, 성악,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장형철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신안군 직원들에게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를 즐기고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군민들께서 문화예술행사를 마음껏 감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안군청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읍면을 찾아가며 음악회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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